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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세 류경(九世 柳璥)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7-30 13:49:29       조회수 : 437 파일 :

 

 

9世 류 경(柳 璥).字 - 천년, 장지(天年,藏之). 시호 - 文正公



1211~1289. 고려시대의 공신, 1258년 최의를 죽이고 최씨의 무단정치를 종식하게 하였다. 이 공으로 좌우위상장군 겸 우부승선(左右衛上將軍 兼 右副承宣)에 올랐고, 그뒤 여러 요직을 거쳤다.

문장에 뛰어나 1267년 10월에 동수국사(同修國史)로서 신종, 희종, 강종, 고종 등 4대의 실록편찬(實錄編纂)에 참여하였고, 많은 인재가 그 의 문하에서 배출됨.

문과(文科)에 급제하여 고종 때 대사성(大司成)에 이르렀다. 1258년(고종45) 별장 김준 등과 협력하여, 국정을 한손에 쥐고 농단하던 최의(崔竩)를 죽이고 정권을 왕실에 바쳐 4世 60여년에 걸친 최씨의 무단정치를 종식시킴, 공으로 좌우위 상장군겸 우부승선(右副承宣)에올라 추성위사공신(推誠衛社功臣)에 책록(策錄)됨과 동시에 특명(特命)으로 유주감무(儒州監務)를 문화현령(文化縣令)으로 승격시키는 은전(恩典)을 입었다. 1260년 9월 공께서 동지추밀원사로써 동지공거(同知貢擧)가 되어 문과에 위문경(魏文卿)등 33인을 선발하고, 1262년에 지공거가 되어 조득주(趙得珠)등을 선발하였다. 그 뒤 추밀원부사, 수사도, 지문하성사, 수태부(守太傅), 참지정사, 태자태보(太子太保)를 거쳐, 문하시랑(門下侍郞), 동중서문하평장사(同中書門下平章事)가 되었다.

1276년 무고를 받고 귀양간 시중 김방경을 구출함. 1278년 이후 찬성사, 전리사 판사(典理司 判事), 첨의중찬(僉議中贊), 도합 4회에 설쳐 과거 시험 관인 지공거(知貢擧)를 지내셨다.

공께서 지은 참사시(參社時) 1편과 사직표(辭職表)5편, 낙산사찬(洛山寺贊)1편 등이 동문선(東文選)에 실려 전(傳)하고있다. 배위 평양군부인 단양장씨(平壤郡夫人 丹陽張氏).공의 묘소 우록 간좌.

묘소 : 경기도 장단군 진서면 전제리 종개천, 선영,외국,자좌,

 

※ 고려사(高麗史) 고려사열전, 동국여지승람. 한국사대사전, 동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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